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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상라입니다.
오늘 블로그를 개설하고 첫 번째 글을 적고 있습니다.
요즘 AI 기술이 발전하여 그를 이용한 글쓰기가 유행인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내 생각, 내 기분, 내 다짐 등은 내가 직접 적어야만
그 글 뒤에 숨어 있는 느낌도 같이 전해진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천한 글쓰기 실력이지만 오늘부터 매일 하나의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일기 형식이 될 수도 있고 편지글일 수도 있고 뻘글이 될 수도 있겠네요.
나이를 먹고 보니 하루하루가 모여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는데
그 당연한 이치를 깨닫지 못하고 허송세월 보낸 느낌이 듭니다.
오늘부터 저의 단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 더 잘하고 싶은 부분에 대한 소망을 담아
하나씩 발전해 가는 모습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다른 블로그처럼 화려한 말발이나 사진은 없지만
진심을 담은 글로
저와 비슷한 성향의 이웃님들과 소통하고 싶은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일단, 이곳은 저만 아는 저의 공간이니
이제부터 마음껏 놀아보겠습니다.
혹! 찾아와 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드립니다^^
